- 문화부, 슈퍼앱 개발 팀의 체계적인 육성을 위한 경진대회 개최

- 선정된 팀에게는 상금 및 창업 지원 혜택

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는 오는 2월 20일부터 슈퍼앱을 개발할 창업 팀을 찾는 애플리케이션(앱) 개발 경진대회, 제2차 ‘슈퍼앱 코리아’를 개최한다.

슈퍼앱을 개발할 수 있는 팀을 육성하고 세계적인 애플리케이션을 발굴하기 위한 이번 대회는 우수한 실력을 갖춘 개발 팀들의 창업과 경쟁력 있는 서비스 및 앱의 상용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에 선정된 팀들에게는 앱 개발 전문가들이 멘토가 되어 앱 개발과 창업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주며, 문화부에서 추진 중인 ‘스마트콘텐츠센터’ 입주 시의 가산점 부여 혜택과 서울스페이스의 글로벌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에서 초기 투자를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총 상금 6,000만 원이 주어지는 ‘슈퍼앱 코리아’는 2인 이상으로 구성된 창업 준비 팀 또는 창업 후 1년 이내의 스타트업들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는 기존의 경진대회와는 달리 서류심사 및 인터뷰를 통해 1차로 팀을 선정하고, 선정된 팀들이 제안한 앱을 100일 동안 개발하여 최종 우승팀을 선발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앱센터운동본부가 주관하며, 서울스페이스, (주)CJ헬로비전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 참가하려면 3월 15일까지 ‘슈퍼앱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www.SuperAppK.com)에서 지원을 하면 된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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