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제안한 주변의 밍크고래 자원 목시조사 협력에 관한 결의안은 컨센서스로 채택됨. 서북태평양의 귀신고래보호를 위한 결의안이 컨센서스로 채택됨. 관경 및 보존위원회에 관하여는 위원회의 소관사항 여부에 대하여 반포경국과 포경지지국간의 대립이 재연됨. 위반소위원회 결과를 보고함(국제협력 교섭관 소성권)
□ 24일 논의계획
고위급 회담을 포함 RMS를 향후 어떻게 다룰 것인가에 관한 결의안 논의. 행정 및 재정문제, 59차 회의 개최지 선정 등
<N G O 활동>
그린피스: 장생포 천막 설치 후 반 포경활동(약 12명). 총회에 NGO자격으로 참석
일본포경협회: 일부 귀국, 일부 NGO로 회의 참석, 응원
울산환경연합, 녹색연합: 롯데호텔앞 고래보호 피켓시위(08:50~12:00). 오후 17시 현재 롯데호텔 로비 피켓 감추고 시위할려고 하고 있음 - 경찰이 감시하고 있음.
<외신반응>
☆ MSNBC(‘05. 6. 22, 미국) ⇒ 일본의 포경 계획에 반대하는 회원국 대표
일본은 이번 수요일에 있었던 국제적인 포경행위가 합법적으로 되기를 바랐는데, 이번 투표가 기각되어서 상당히 불쾌한 감정을 가지고 있음. 이러한 행위를 일본은 국제적인 압박을 받고 있다고 생각. 일본의 다른 제안이나 일한 문제가 기각된다면 일본의 고위 관게자들은 IWC를 탈퇴할 것을 고려하고 있다. 포경반대국가는 또한 다섯번의 두표에서 일본에 의해 서해안의 포경금지보호구역을폐지하려는 시도를 저지해 왔다. 읿ㄴ은 남반구 해양 고래보호구역을 폐지하는 것을 제안해 왔음. 남부아시아 국가들은 이번 회의가 보호에만 너무 중점을 보이고 있다고 말하고 상업포경행위를 규정하는 근본적인 목표는 충분하게 논의되지 않다고 본다. 라틴아메리카 국가들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은 이번 수요일 다수 동의로 상업적인포경을 금지하는 남대서양 고래보호구역을 만드는 것이 동의되었다. 그러나 이안은 그 계획에 있어 큰 영향을 못 미쳤다.
☆ AP통신사(2005.6.22) ⇒ 일본의 IWC탈퇴 위협
일본은 국제포경위원회 총회에서 비난받은 과학적 연구목적포경을 계속할 것이며 포경수를 더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총회에서 일본이 제안한 과학적 포경 건의와 다른 의제들이 무산되자 모리시타 일본 대표는 “일본이 국제포경위원회를 탈퇴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일본의 포경재개에 제동을 건 이안 캠벨 호주 환경부장관은 “고래를 죽이는 과학적 연구는 그 어떤 방법으로도 정당화 될 수 없다”고 말함. 미국 역시 일본의 결의를 비난하며 지금의 과학기술 정도라면 고래연구는 고래가 살아있을 때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주장함. 모리시타는 인터뷰에서 “비록 이번 의제는 무산디었지만 일본을 지지해준 26개 회원국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일본과 노르웨이 같은 포경찬성국가들은 어떤 종류의 고래들은 포획이 가능할 정도로 개체수가 많아졌다고 말함. 일본과 다른 포경찬성국들은 그들의 의제를 상정시킬 75%이상의 표수를 받기는 어려웠다는 것을 알고 있었음. 하지만 일본의 이번 의제건으로 인해 국제포경위원회 국가들 중에서도 상업적 포경을 찬성하는 국가들이 있으며 다른 많은 국가들도 찬성하게 될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줌. 호주, 뉴질랜드와 그린피스는 고래포획 이외의 관광으로 이익을 창출하는 방법을 장려할 계획임
☆ 보스턴 글로브(‘05. 6. 22 , 미국) ⇒ IWC, 포경금지를 일본에 요청하다.
IWC는 과학연구의 필요에 의해 연간 포경하는 고래의 수를 반이상 줄여야 한다면서 일본의 연구목적을 위해 고래를 포획하는 것은 불필요하다고 주장. 30대 27의 투표결과로 일본의 계획은 포경조항을 제거하지 않고는 집행할 수 없게 되었다. 미국은 과학프로그램을 비난하면서 과학적 진보는 연구자들이 고래가 살아있는 상태에서 적당하게 연구하는 것만을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 일본의 포경협상 대표자인 조지 모리시타는 명량한 어투로 26개 국가들이 그들을 지지하는 것에 감사한다고 말함. 그린피스를 포함한 고래보호단체들과 호주, 뉴질랜드가 이끄는 나라들은 관광이나 고래관경 등을 통한 이익산출 방법을 장려했음. 모리시타는 일본이 내년에 열릴 IWC회의에서 한번 더 기존의 주장을 펼칠 것이라고 했음.
☆ 경제종합뉴스(‘05. 6. 23 , 일본) ⇒ 귀신고래의 보호도 논의 토쿄만에도 나타난 인기인.
토쿄만을 헤매어 조수를 불면서국 유연히 헤엄쳐 나타난 귀신고래가 인기인이 됨. 아시아 주변해역에서 사는 숫자는 100~200마리 정도로 멸종의 우려가 있다고 여겨져 한국 울산에서 개최중인 국제포경위원회 총회에서도 보호문제가 다루어짐. 귀신고래는 북미연안과 아시아에 살고 있으며 연간 수만킬로를 유람한닥 함. 아시아에서는 중국의 남방바다에서 번식 오호츠크해까지 헤엄쳐 사할린섬 부근에서 먹이를 먹는다. 울산에서 고래라고 하면 귀신고래를 가르킨다. 사할린에서는 현재 러시아가 대규모 해저유전개발, 조사에서 인위적인 지진을 일으켜 해저의 모래를 휘젓기 때문에 몸을 해저에 비벼대도록 모래 등을 건져올 대 수영으로 먹는 귀신고래에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있다고 함.
☆ 산케이신문(‘05. 6. 23 , 일본), 요미우리신문도 비슷한 내용
⇒ IWC총회, 조사포경확대 반대를 결의 일본의 실시에 영향 없음
한국 울산에서 개최중인 국제포경위원회 연례총의는 22일 일본에게 남극해에서의 조사포경계획을 철히하도록 요구하는 호주가 제출한 결의안을 찬성 30, 반대 27, 기권1로 채택함. 조사포경은 각국의 권리이기 때문에 결의에 저지 효력은 없지만 반포경국측은 국제여론에 호소하는 것에 목적이 있음. 조사포경은 과학조사목적으로 인정되고 있어 1987년의 상업포경금지(모라토리엄)이래 일본은 남극해에서 약 4백마리, 북태평양에서 약 4백마리의 고래잡이를 실시하고 있다.남극해의 조사포경이 작년에 종료했기 때문에 일본은 새로운 계획안을 제출하였으며 밍크고래의 연간 포획수를 약850마리로 늘려 새롭게 대형의 참고래와 혹들고래를 대상에 포함. 호주 등의 반포경국들의 반발, 표결에서는 중국도 결의안에 반대표를 던짐.
☆ 시사통신(‘05. 6. 23 , 일본) ⇒ 연안 고래잡이 재개, 일본안(쿠시로 등에서 150마리)을 부결
울산에서 개최중인 국제포경위원회 총회는 23일 일본이 제출한 쿠시로(훗가이도)와 아유카와(미야기현)의 상업포경 재개의 제안을 부결했다. 제안은 두 지방의 연안에서 합계 150마리의 밍크고래를 포획한다고 하는 내용. 찬성25 반대 29, 기권 3으로 필요한 4분의 3의 찬성을 얻을 수 없었음.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공보관실 052-229-20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