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16일 대전시청에서 주민등록제도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대전·충남·북 주민등록업무 담당자 교육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오는 4월 11일 국회의원 선거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주민등록사항 일제정리(1.30~3.20) 및 허위전입 등 처리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주민등록증 발급 ▲허위 전입신고 ▲주민등록 등·초본 열람 및 교부 ▲도로명 주소 미변경 세대의 개별변경 ▲개인정보보호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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