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 지역은 향후 최근 동서4축(상주~영덕)고속도로와 남북 6축 철도 건설로 편리한 교통망 구축으로 접근성이 향상됨으로 국내외 많은 관광객이 몰려올 것으로 기대가 된다.
또한, 동해안 천혜의 자연환경과 연계하여 복합 테트워크를 형성 할 수 있는 체류형 해양문화 휴양단지 개발 필요성과 차별화된 해양체험 시설을 유치해야 한다는 것에 모두가 공감했다.
‘영덕 고래불 해양복합타운 타당성 조사 및 기본구상 협의회’에서는 기본구상으로서는 국도 7호선에서 해안선간 약 500만㎡ 부지에 관광 융·복합화, 생태·역사관광, 웰빙·로하스 관광, 모험 체험관광 등 기본구상에 대하여 심도 있게 논의했다.
명품의 관광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대기업의 민자유치가 중요하기 때문에 민간기업과 학계 등 전문가를 통하여 국내외 실패와 성공 사례를 면밀히 분석하여 4계절형 해양문화 체험 휴양단지를 조성해야 한다고 뜻을 같이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민간자본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국비확보가 우선이고, 용역비와 부지보상비에도 국비지원을 포함시켜야 한다고 참석한 국토해양부 관계 공무원에게 건의하기도 하였다.
이번 용역이 완료되면 행정중심 복합도시인 세종신도시와 도청이전 신도시의 접근이 향상되고, 서해, 남해, 동해 U자형 교통체계로 가족단위 머무를 수 있는 관광지로 부각될 것이며, 영덕 고래불 해수욕장 일대는 녹색성장이라는 국가정책을 선도할 수 있는 에너지, 관광블루 파워벨트의 동해안 비전을 완성하여 시너지 효과를 최대한 창출함으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에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
경상북도 안종록 건설도시방재국장은 타당성 조사 및 기본구상 용역을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하여 중앙부처와 연계하여 국비를 최대한 반영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 하겠으며, 협의회에 참석하신 전문가 여러분의 제시하신 많은 고견을 용역에 적극 반영하여 환동해경제권시대 해양·내륙의 쌍방향 진출입 국제교두부로 구축하기 위한 중심지대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건설도시방재국
균형개발과 이동구
053-950-3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