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청년가게>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파는 가게’라는 캐치플레이즈로 지난해 4월 오픈한 아이디어 매장으로, 현재 38개 청년창업가 기업의 200여가지의 제품을 전시·판매하고 있다.
<졸업·입학선물로 적합한 8개 브랜드 20여개 제품 평균 30% 할인판매>
이번에 진행하는‘졸업&입학 선물 제안전’은 연말·명절 등을 보내느라 부쩍 얇아진 지갑 때문에 졸업과 입학 선물을 고민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8개 브랜드의 품질 좋고 참신한 20여개 제품을 평균 30% 이상 저렴하게 판매한다.
특히 ‘향기나는 넥타이’는 균일가 1만원에 행사 종료일까지 판매하며, 입학선물로 적합한 문구세트도 1만원~1만9천원 등으로 저렴하게 판매한다.
그 외에도 조선시대 책 모양의 한자노트, 디자이너들이 직접 만든 다양한 디자인의 티셔츠, 신학기에 필요한 문구류, 가방류 등을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방문객 각각 1만원 이상 구매시,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도 실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친(한)친(구)데이’이벤트는 행사 기간 중 친구와 함께 각각 1만원 이상 구매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아이디어 상품인 ‘자동책갈피’를 구매고객 각각에게 선물로 준다.
또 의류구매 고객 중 최고의 졸업·입학식 룩을 제안한 3명을 대상으로 내방객 선호도 조사를 펼쳐 ‘꿈꾸는 청년가게 상품교환권 10만원’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하는‘내가 제일 잘 나가’이벤트도 실시한다.
<신촌 오프라인 매장, 온라인쇼핑몰 ‘디앤아이몰’에서 동시 진행>
매장방문이 어려울 경우에는 꿈꾸는 청년창업센터의 온라인 쇼핑몰 ‘디엔아이몰(www.dnimall.com)’을 통해서도 다양한 물건을 구매할 수 있다.
‘꿈꾸는 청년가게’는 연중 무휴(추석, 설 제외)로 운영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꿈꾸는 청년가게(02-6925-2110)로 문의하면 된다.
<청년 CEO 판로지원과 홍보·마케팅 진행, 개소 10개월만에 매출 4억 원 기록>
한편 ‘꿈꾸는 청년가게’는 서울시 청년창업1000프로젝트를 통해 창업에 성공한 청년들의 홍보·마케팅과 판로지원을 도와주는 역할을 맡고 있으며, 서울 전역으로 확대 오픈할 예정이다.
입점업체 중 옥수수섬유로 만든 친환경 티셔츠를 파는 ‘리사래빗’은 첫달 매출이 0원이었는데, 꿈꾸는 청년가게는 이 기업에 디자인 요소 가미해 볼 것을 컨설팅했고, 디자인 요소를 추가한 친환경 티셔츠는 현재 매월 300만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꿈꾸는 청년가게’는 현재 일일평균 방문객이 700명, 주말 방문객은 1200명 이상을 기록하는 등 남들과 차별되는 물건을 구매하기 위한 소비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개업 100일 만에 매출 1억원 돌파, 현재까지 총 4억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입주기업들은 자체적인 사회 환원도 하고 있다.
입주 기업들은 지난해 연말 수익금을 모아 쌀 100포대를 서울시 서대문구청에 기부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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