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 말까지 최근 10년 평균 화재사망자(36명) 대비 50% 저감(△18명)을 목표로 설정하여 다시 한번 도내 소방역량을 집중시킨다는 방침에 따라 소방본부와 16개 소방서에 일제히 ‘국민생명보호본부’를 설치하고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저감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화재피해저감 추진전략은, 소방기관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다중이용시설 등에서는 사망자가 많이 감소하였으나, 소방시설이 설치되지 않은 “일반주택”에서는 사망자의 발생이 상대적으로 높아 국민생명보호 “삶의 질”향상을 위한 ‘선진형 화재안전 기반구축’하여 주택화재 사망자 줄이기에 모든 역량을 총집결하여 화재예방정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소방활동 현장안전관리 추진전략은, 최근 2년간 “화재피해저감정책” 성공적 추진에도 불구하고, 최 일선 현장에서 활동하는 소방대원의 순직사고가 잇따라 이에 대한 특단의 대책마련이 필요하여
현장안전점검관을 현장에 배치하는 등 ‘현장안전관리정책’을 강력히 추진하고, 부주의로 인한 안전사고 순직자가 발생할 때에는 소속 지휘관 책임을 강화하고
소방활동시 안전관리규정·안전수칙 준수, 소방장비 100% 가동 유지토록 하고, 위험예지훈련과 안전관리 교육훈련 강화 및 ‘무사고 365일 실천운동’ 전개 등 현장안전관리정책을 정착시켜 나갈 방침이다.
경상북도 강태석 소방본부장은
국민생명보호정책의 완벽한 추진을 위하여 ‘12년 2월 20일 11시에 소방본부 종합상황실에서‘국민생명보호본부’현판 제막식을 갖고 도내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의 역량을 집중시켜 나갈 것을 당부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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