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김금래 여성가족부 장관은 2월 21일(화) 오후 5시 여성가족부 대회의실에서 학교 내 전문상담사 및 청소년상담지원센터 상담사와 함께 학교폭력 관련 학교 안팎의 청소년 상담 및 지원 자원 연계를 강화하기 위한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 현재 청소년상담에 대한 전문적 지원을 위해 학교 내 전문상담교사와 전문상담인력이 배치되고 있으며, 전국 176개 시·군·구 청소년상담지원센터에서 청소년통합지원체계(CYS-Net)가 운영되고 있다.

김금래 여성가족부 장관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학교폭력·집단따돌림 관련 청소년 상담 및 지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또한 위기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서 중단 없는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자립, 의료, 보호 등과 관련된 학교와 학교 밖의 자원이 연계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여성가족부는 현장의견을 토대로 학교폭력의 조기발견과 개입을 위해 학교 안팎의 상담자원을 체계적으로 연계하고, 학업중단 숙려제의 조기 정착을 추진하는 등 제도와 인프라 개선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여성가족부 개요
여성정책과 가족정책을 전담하는 정부 부처로 2001년에 설립됐다. 주요업무는 여성정책 기획 및 종합,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정책의 성별 영향 분석 평가, 가족폭력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여성 인력의 개발과 활용, 성 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여성단체 및 국제기구와 협력 등이다. 기획조정실, 여성정책국, 청소년가족정책실, 권익증진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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