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상담소·시설협의회’(회장 전명숙)는 2월 20일 오후 6시 동구 전하동 현대중공업 앞에서 ‘제6회 아동 성폭력 추방의 날 기념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날 캠페인은 ‘아동 성폭력 추방의 날’을 맞아 아동성폭력 심각성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일깨우고 아동 보호를 위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부모의 관심과 사랑’ 주제로 ‘성폭력 없는 세상, 관심이 희망입니다’ 슬로건으로 마련된다.
협의회는 캠페인에서 아동 성폭력 추방 관련 홍보 리플릿과 물품(물티슈)을 시민들에게 배부하고 서명운동을 전개한다.
아동 성폭력 추방의 날은 용산 아동 성폭력 살해사건 피해 아동 장례일(2월 22일) 계기로 지난 2007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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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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