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코리아, ‘신입사원’ 신규 서비스 오픈
- 신입사원이 되기 위한 기업탐색>스펙 쌓기>전형준비>공채속보 실전입사지원(공채속보) 단계별 Full서비스 제공
이에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올해 상반기 공채를 준비 중인 구직자들의 취업활동을 돕고자 기존 잡코리아 ‘신입공채’ 페이지를 대대적으로 개편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로써 구직자들은 1000대기업과 30대 그룹사 등 주요대기업의 기업정보 및 채용정보를 일목요연하게 확인 할 수 있게 됐다.
지난 2009년 잡코리아는 업계 최초로 ‘신입공채’ 서비스를 선보이며 업계를 리드했고, 이래 많은 취업포털사들이 공채페이지를 내놓았다. 이후 3년 만에 잡코리아는 ‘신입공채’ 서비스를 철저하게 구직자 중심의 서비스로 변화시켜 또다시 업계 방향을 몰고 올 전망이다.
기존 ‘신입공채’ 서비스명은 2012 상반기 ‘신입사원’으로 변경했다. 크게 변화된 점은 공고 중심에서 기업정보 중심으로 이동했다는데 있다. 과거는 채용공고가 올라오는 기업에 한해 기업관련 채용정보를 확인 할 수 있었다. 하지만 잡코리아 ‘신입사원’ 서비스는 1000대기업, 30대 그룹사 등 기업에서 제공하는 취업 준비 컨텐츠는 물론 관련 채용정보를 상시 확인 할 수 있는 방식으로 업계 유일한 서비스이다.
제공되는 컨텐츠는 기업의 채용정보를 모두 해부해 펼쳐 보여준다. 신입 공채 속보는 물론이고 △공채 스케줄 △기업정보(매출액, 합격스펙, 취업족보 등) △업계동향 △스펙타클(합격한 신입사원의 스펙 확인과 본인 수준파악) △입사지원 프로세스 항목 △이력서 사진 자동조절 △이력서 양식 다운로드 △기업 채용브로슈어 △채용설명회 동영상 △면접질문 △합격자 자기소개서 △면접비용 △기업 초임수준 등 업계 가장 많은 취업자료를 보유하고 있는 잡코리아의 컨텐츠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잡코리아 김화수 사장은 “사회에 첫발을 내 딛을 신입구직자들이 기업에서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신입공채 서비스를 더욱 강화 했다”며 “일부 경쟁사에서 공고 수 부풀리기와 수치는 제외된 트래픽 광고 등으로 구직자와 기업을 현혹하는데, 잡코리아는 업계 1위의 정직한 기업으로써 책임감을 갖고 사이트를 방문하는 모든 회원들이 질적 양적으로 만족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 설명했다.
잡코리아 ‘신입사원’서비스 개편과 관련해 모든 정보는 ‘관심기업 찜하기’와 ‘관심기업알리미 서비스’ 신청을 통해 매일 아침 최신정보를 손 쉽게 받아 볼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2012 상반기 잡코리아 ‘신입사원’ 페이지(http://www.jobkorea.co.kr/starte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잡코리아 개요
잡코리아는 세계 최대 온라인 리쿠리트 사이트인 몬스트닷컴과 함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서 기업에게는 글로벌 인재 확보의 기회를, 구직자들에게는 글로벌 기업으로의 취업과 세계 시장 진출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job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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