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거노인에게 대접할 양국간 공통음식 ‘사랑의 만두빚기’ 자원봉사 진행
- 8주년 맞은 글로벌캠프, 양국간 청년 문화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
이날 봉사활동은 2월 초부터 시작한 SK텔레콤 대학생 자원봉사단 써니의 2012 동계 글로벌캠프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200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8주년을 맞이한 글로벌 캠프는 매년 여름과 겨울 한국과 중국에서 총 4회 진행된다.
써니 학생들은 이번 봉사활동 외에도 2월 1일부터 9일까지는 중국 광둥성 지역을 방문하여 양국 총 64명의 학생들이 교육시설이 열악한 마을 아이들을 위해 영어 등 교육봉사와 학교 보수작업, 도서관 만들기 등의 활동을 펼쳤다.
또한 15일부터 19일까지는 한-중 써니 24명이 충청북도 영동 조동마을을 방문해 마을 지도 제작 및 박물관 꾸미기, 문패 제작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중국 SK써니 소속 탕샤오링(인민대, 21세) 학생은 “한-중 수교 2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에 한국에 와서 한국 대학생들과 봉사활동을 하며 친분을 쌓고 어려운 이웃도 돕게 되어 기쁘다” 며 “짧은 시간이었지만 한국 문화에 대해 많이 배우고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SK텔레콤 김정수 CSR 실장은 “써니 글로벌캠프가 한-중 양국의 대학생들에게 봉사 교류를 넘어 문화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며 “SK텔레콤은 써니 글로벌 캠프와 같은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한-중 청년들이 진정한 글로벌 시민 사회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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