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최근 할리우드 스타들의 잇따른 내한과 더불어 세계적인 감독들까지 한국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오는 2월 29일 개봉을 앞둔 영화 <휴고>의 연출을 맡은 할리우드의 거장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한국 영화에 대한 뜨거운 지지가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감독: 마틴 스콜세지 | 주연: 아사 버터필드, 클로이 모레츠, 벤 킹슬리, 사챠 바론 코헨, 주드 로 | 개봉: 2012년 2월 29일(수)]

스크린 쿼터 지지부터 영화 <하녀> 복원까지!
한국 영화에 깊은 관심과 격려 아끼지 않은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한국 사랑 화제!

최근 해외 유수 영화제에 한국 작품이 후보에 오르거나 한국 배우들이 수상을 하는 것은 물론 한국 배우들의 해외 진출이 활발해지면서 한국에 대한 세계 영화인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지난해 영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홍보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는 ‘친절한 톰 아저씨’란 별명을 얻을 만큼 매너 있는 팬 서비스를 보여줘 대표적인 친한(親韓)스타로 떠올랐다. 또한 영화 <쓰리>에 ‘남행열차’를 삽입해 한국에 대한 특별한 사랑을 표현한 바 있는 톰 티크베어 감독은 세계적인 감독 위쇼스키 형제와 공동 연출을 맡은 <클라우드 이틀라스>에 한국 배우 배두나를 캐스팅해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지.아이.조 2>에는 1편에 이어 이병헌이 원작에서 최고 인기 캐릭터였던 ‘스톰 쉐도우’ 역으로 다시 출연하는 등 할리우드 스타들과 감독들의 한국 영화와 배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오는 2월 29일 개봉하는 영화 <휴고>를 연출한 할리우드의 거장 마틴 스콜세지 감독 역시 한국 영화와 특별한 인연을 가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평소에도 한국 영화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왔던 마틴 스콜세지 감독은 지난 2006년에는 스크린쿼터 축소로 인해 한국 영화 제작이 위축될 것을 염려하여 한국 영화감독협회에 직접 서신을 보내 화제를 모았다. 마틴 스콜세지 감독은 “한 국가의 문화는 국가의 경제만큼이나 보호를 받아야 할 필요가 있다고 믿는다. 최근에 본 작품 중 가장 우수한 영화들이 만들어 지고 있는 한국 영화인들에게 깊은 관심과 격려를 보낸다”라며 당시 스크린쿼터 축소로 인해 한국 영화 제작이 방해를 받지 않길 바라는 영화인으로서의 진심을 피력했다. 또한 마틴 스콜세지 감독은 한국 고전 영화 <하녀>의 복원을 위해서도 힘썼는데, 한국이 지원 대상 국가가 아님에도 세계영화재단(WCF)에 <하녀>의 복원을 강력히 요청했고, 이를 받아들인 WCF의 지원에 힘입어 <하녀>는 디지털로 복원될 수 있었다. 특히 마틴 스콜세지 감독은 2010년 칸 영화제에서 <하녀>를 리메이크한 임상수 감독과 만나 팬임을 자청하며 <하녀>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한국 영화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할리우드의 거장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영화 인생 최초로 선보이는 3D 영화 <휴고>는 부모에게는 잊혀졌던 추억과 열정을, 아이에게는 꿈을 향한 도전과 용기를 선사하며 전 세대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첫 3D영화 <휴고>는 제 84회 아카데미 시상식 총 11개 부문 최다 노미네이트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명품 가족 영화로 오는 2월 29일 개봉과 동시에 따뜻한 감동과 희망의 메시지를 선사할 것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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