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의 비틀스’ 김창완과 2011년 최고의 화제를 몰고 온 ‘울랄라세션’이 대한민국 청년들을 위한 <스무 살의 사.춘.기(사랑·청춘·기회)> 토크콘서트를, 오는 2월 22일(수) 서울 용산 국립중앙박물관에 위치한 극장 ‘용’에서 진행한다.

이번 토크콘서트에 명예교사로 나서는 가수 김창완은 가수, 배우, DJ 등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문화예술인이다. 올해는 특히 ‘한국의 비틀스’로 불리는 밴드 ‘산울림’의 데뷔 35주년이 되는 해라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특별 초대 손님으로 참석하는 ‘울랄라세션’은 열악한 상황에서도 멋진 실력과 팀워크로 2011년에 방송된 ‘슈퍼스타K 시즌 3’에서 최종 우승을 하여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준 팀이다. 이들의 전하는 진솔한 이야기는 이 시대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예술 명예교사 특별프로그램 <스무 살의 사.춘.기(사랑·청춘·기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원이 주관하여 새로운 출발점에 서 있는 청년들에게 문화·예술을 통해서 사회생활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자신의 미래를 당당하게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 명예교사 특별프로그램 <스무 살의 사.춘.기(사랑·청춘·기회)>는 앞으로 2월 24일 제주도, 28일 경북 경주와 경기도 용인, 29일 강원도 춘천의 행사를 끝으로 16개 시도에서 3개월간 진행된 일정을 마감한다.

명예교사 특별프로그램 <스무 살의 사.춘.기(사랑·청춘·기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명예교사 페이스북(www.facebook.com/arteday)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단체 참여를 원하는 고등학교 및 대학교는 프로그램을 주관하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대외협력팀(02-6209-5922)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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