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제12차 FTA 민간자문회의가 박태호 통상교섭본부장 주재로 2012.2.21(화) 롯데호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금번 회의에는 12명의 FTA 민간자문위원들과 2명의 학계 전문가가 참석하여 한·중, 한·일, 한·중·일 FTA 등 동아시아 국가와의 FTA 및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개별국가(인니, 베트남)와의 FTA 타당성 및 추진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FTA 민간자문회의는 ‘자유무역협정 체결 및 이행 협의에 관한 절차 규정(대통령훈령 제288호, 2011.7.6. 일부 개정)’에 따라, FTA 체결 과정에서 관련 업계 및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하고 FTA 체결 및 이행협의 과정에 반영하기 위해 2004년 발족되었다.

※ FTA 민간자문회의는 의장(통상교섭본부장) 1인을 포함한 30인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위원은 ① 대외경제분야에 있어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자, ② FTA 체결 및 이행협의와 관련하여 업계 및 단체의 의사를 대변할 수 있는 자, ③ 그 밖에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의 추천을 받은 자로 구성(상기 규정 10조).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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