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TV, ‘MF7을 아시나요’ 21일 방송

출처: 아리랑TV
2012-02-20 11:23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2월 20일 -- 최근 페이스북 MF7그룹 타임라인은 고기를 참기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시끄러웠다. 각종 채식음식 인증사진들이 업데이트되고, 사람들은 서로 격려의 댓글을 다느라 분주했는데,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이나 채식주의자들의 모임은 아니라고 한다.

MF7! 대체 어떤 모임일까?! 이들은 탄소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자발적으로 ‘고기 없는 일주일’, 이름 하여 MF7(Meat Free 7days) 운동에 참여한 사람들이었는데, 생활 속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 환경운동위원회 유넵엔젤의 MF7 운동을 통해 육류 소비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과 환경에 대한 대한민국 청년들의 관심에 대해서 <아리랑 투데이>에서 취재한다.

지난 둘째 주 페이스북 MF7그룹 타임라인은 고기를 참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달궈졌었다. 고기 안 먹는 일주일을 실천하는 사람들이다. 사실 MF7 운동은 한 여대생의 제안으로 시작되었다고 한다. 바로, 박서윤 학생이다. 지난 11월 처음 이 운동을 제안했다는 서윤 학생. 여느 대학생들과 같이 친구들을 좋아하는 서윤이. 친구를 만나도 MF7 실천은 계속된다. 서윤이와 친구들 같이 사실 환경에 관심을 가지는 친구들이 적지 않다고 한다.

유넵한국위원회 전국대학생연합, 유넵엔젤은 유넵 한국위원회의 대학생 회원 모임으로 유넵 한국위원회와 함께 환경을 생각하는 자원봉사활동 모임으로 매년 500여명의 대학생들이 전국에서 환경을 위해 작은 실천을 도모하고 있다. 바쁜 학업 중에도 시간을 내어 환경을 생각하는 영화 상영과 토론을 함께 하고 있다.

이번 토론에 앞서 이슈는 바로 MF7! 지구전체의 환경을 위협하는 존재, 육식. 육식을 경고하는 목소리는 사실, 간과할 문제는 아니다. 전 세계적인 환경 문제에 부쩍 다가서 있는 대한의 젊은이들. 이들은 왜 이토록 환경을 생각하게 되었을까? 환경 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모임 MF7를 <아리랑 투데이>에서 만나본다.

2월 21일 (화) 오전 7시, 낮12시 방송.

웹사이트: http://www.arirang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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