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2월 21일 경주시 농어민회관에서 도·시군 산림부서장, 산림조합장 등 150여명이 참석, 일자리 창출을 위한 2012년 산림시책회의를 가진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기후변화 대응 및 일자리 창출 동영상, 산림시책 방향과 추진전략, 건의 및 토론 등으로 진행한다.

이번 산림시책회의는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따른 산림에 대한 역할 기대 상승과 바라보는 산에서 돈 되는 산으로의 시책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해 성과분석을 통한 분야별 정책방향을 제시한다.

산림소득 주력품목개발, 산림테라피 공간과 산림문화·휴양공간 확충 방안 등 미래를 내다보는 새로운 시책추진에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회의 참석자들은 지난 70년대 한국 임정사(林政史)를 주도해 온 경상북도의 치산녹화사방기술전승과 미래수요에 대비한 다양한 산림서비스를 주문할 예정이다.

한편, 경북도는 지난 2월 14일 영천에서 숲가꾸기 일자리 창출 발대식을 개최, 산림사업조기실시와 녹색 산림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역경제 회복과 침체된 사회분위기 일신에 앞장섰다.

경상북도 김종환 산림녹지과장은 부자산촌 기틀마련을 위한 내실 있는 정책추진을 역설하면서, 지속가능한 임업경영 활성화와 도 전체면적의 71%인 산림에서 돈이 되는 산을 만드는데 산림행정을 총력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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