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열린‘수퍼 A TDR 성과 발표회’에서 이같이 강조
-‘수퍼 A TDR’: 전사 핵심과제를 선정, 집중 추진해 최고의 성과를 창출하는 LG전자 고유의 혁신활동
- 최고 혁신상 ‘수퍼 A상’ 은 ‘한국 시네마 3D TV TDR’ 팀이 수상
‘수퍼 A TDR’은 기술/개발/원가/판매 분야 등에서 전사 핵심과제를 선정, 집중 추진해 최고의 성과를 창출하는 LG전자 고유의 혁신활동이다. 지난 1995년부터 2003년까지 추진된 바 있으며, 기본 체질 강화와 미래 준비를 위해 혁신활동을 가속화하자는 의지에서 지난해 부활됐다.
LG전자는 올해를 시작으로 매년 ‘경영혁신활동 지식공유의 장’으로 ‘수퍼 A TDR 성과 발표회’를 개최, 전세계의 사내 혁신성공사례를 공유하고 시상할 예정이다.
LG전자는 이날 행사에서 영업이익 기여도, 매출성장률, 핵심과제 실행 및 공유가치 등의 기준으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우수팀 10팀을 선정해 시상했다.
최고 혁신팀에 수여하는 ‘수퍼 A상’은 국내 3D TV 시장을 장악한 공로로 ‘한국 시네마 3D TV TDR’팀이 수상했다.
또, ▲북미 최대용량 31 큐빅피트(cu.ft)를 구현해 전년 대비 약 145%의 매출 성장을 일궈낸 ‘북미향 프렌치 도어(3도어) 냉장고 TDR’ ▲ 차별화된 초고화질 True HD IPS 디스플레이 탑재 등 최고 스펙으로 출시 100일 만에 글로벌 누적 판매량 100만대를 달성한 ‘옵티머스 LTE TDR’ ▲FPR(필름패턴 편광안경 방식)기술을 적용해 눈이 편하고 안경이 가벼운 시네마 3D TV가 차세대 3D TV로 입지를 굳히는 데 크게 기여한 ‘해외 시네마 3D TV TDR’ 등 5팀은 우수 혁신팀에 수여하는 ‘혁신상’을 받았다.
이외에도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5팀이 ‘스킬상’을 수상했다.
◇ 구본준 부회장, “끊임없는 혁신활동으로 5년대계 초석 다지자”
구본준 부회장은 이날 행사에서 “끊임없는 혁신활동으로 5년대계의 초석을 다지자”고 강조했다.
‘5년대계’란 어떠한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회사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 제품 리더십(Product Leadership) 확보 ▲기본과 내실 강화 ▲체계적인 미래 준비 ▲ ‘일등 열정, 일등 문화’를 가진 회사가 되자는 의미다.
구 부회장은 “5년대계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혁신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하며 그 중심에 실행력을 가속화하는 TDR 활동이 있다”며 “주력 제품에 대한 과제를 지금부터 준비해 지속적으로 이익을 창출하는 원년을 만들자”고 역설했다.
또, ▲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TDR에 대한 파격적인 보상 ▲구성원들이 TDR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높은 목표에 도전하는 문화 ▲사업 책임자들이 상품 컨셉 발굴부터 판매까지 강한 주인의식으로 매진할 것을 강조했다.
* TDR (Tear Down and Redesign): 기존의 모든 프로세스를 ‘완전히 허물고 새롭게 다시 설계’ 해 최고의 성과를 창출하는 LG전자 고유의 혁신활동으로 전사‘수퍼 A TDR’, 사업본부 TDR, 사업부 TDR 로 운영된다. 기술, 개발, 생산, 마케팅 등 관련 분야의 전문가가 모여 3개월~ 12개월간 상근체제로 특정 과제 해결을 목적으로 활동한다.
LG전자 개요
LG전자는 가전제품, 전자제품, 자동차 부품 등 여러 분야에서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이며 세계 130여 개 사업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H&A (Home Appliance & Air Solution), HE (Home Entertainment), VS (Vehicle component Solutions), BS (Business Solutions)의 사업본부로 구성됐으며 TV, 세탁기, 냉장고, 자동차부품, 사이니지,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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