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청, ‘예비기술창업자 육성사업’ 주관기관 선정

대전--(뉴스와이어)--창업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전국 어디에서나 손 쉽게 창업 길잡이를 찾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중소기업청(청장 송종호)은 금년도 ‘예비기술창업자 육성사업’을 시행할 주관기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전국에서 총 101개 대학·연구기관 등이 사업 참여를 신청(경쟁률 2.1:1)한 바 있으며, 창업지원 성과·인프라 및 사업계획 등을 평가하여 총 49개 기관(☞첨부 참조)을 엄선하였다. 앞으로 주관기관은 유망 (예비)창업자를 현장에서 발굴하고 창업초기에 필요한 준비 활동을 밀착 지원하게 된다.

사업 개요
(사업 목적) 유망 (예비)창업자를 발굴하여 창업준비 활동을 일괄지원함으로써 창업성공률 제고
(사업 규모) 162억원, 360여명 (예비)창업자
(지원 내용) 총 사업비의 70%이내(최대 5천만원 한도)
* 시제품 제작, 창업교육, 전담 멘토링, 마케팅, 창업준비 공간 등 지원

금년에 시행 3년차가 되는 “예비기술창업자 육성사업”은 매년 괄목할 만한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창업 준비생들의 치열할 경쟁을 보이며, (예비)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등용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연간 천명 이상의 유망 (예비)창업자를 선발하여, 창업준비 기간(1년) 동안 매출, 일자리 창출 등에서 뚜렷한 성과를 시현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사업을 대폭 개편하여 “예비기술창업자 육성사업” 주관기관의 기능을 강화에 역점을 두고 있다. 주관기관별로 특색에 맞는 업종·창업단계별 전문프로그램을마련·운영토록 하고, 운영성과가 우수한 상위 50% 주관기관은2개년까지 협약을 연장토록 하여 전문성을 제고할 예정이다.

중소기업청은 “예비기술창업자 육성사업”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질 좋은 창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내 창업지원 모세혈관 역할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mss.go.kr/site/smba/main.do

연락처

중소기업청 창업진흥과
주무관 김호진
042-481-43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