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그래픽의 진화와 프로그램 성능향상 등으로 파일용량이 점점 커지고 있다. 때문에 기존의 USB나 일반 이동디스크들을 사용하는 데 있어 한계가 많은데, 이를 대체할 수 있는 대용량 저장장치로 외장하드가 많이 이용되고 있다.

외장하드는 컴퓨터에 사용되는 보조 기억장치로, 많은 저장공간과 함께 손바닥 정도의 작은 사이즈를 지니고 있어 휴대성이 높다. 때문에 전문가는 물론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보편적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다.

그러나 외장하드는 여러 기기들과의 공유가 힘들고 직접 연결해야만 사용가능하다는 단점이 있다. 최근에는 이러한 외장하드 단점들을 보완한 보조 저장장치인 NAS 넷하드가 떠오르고 있다.

NAS(Network Attached Storage)와 넷하드는 네트워크에 접속하는 데이터 저장장치로, 광대한 자료나 파일을 네트워크에 부착해 요즘같이 인터넷 서버에 모든 정보를 저장하는 클라우드 시대에 있어 사용하기 편하게 만들어졌다.

최근엔 NAS나 넷하드 외에도 인터넷 상으로만 이용 가능한 클라우드 서비스 등이 인기를 얻고 있다. 하지만 클라우드 서비스는 업체변경 시 모든 파일을 다시 업로드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데다, 대용량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으로 요금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에 많은 용량과 파일공유 등이 필요한 개인 및 기업들에서는 NAS, 넷하드 등의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한편, 우수한 NAS제품으로는 10년 동안 고객들의 신뢰를 쌓아온 신한정보통신의 NAS전문브랜드 ‘와이즈기가’가 눈길을 끌고 있다.

와이즈기가는 웹 브라우저를 기반으로 인터페이스와 간편한 설정을 제공하는 저장장치로, 집이나 사무실에서 보관하고 있는 데이터를 PC는 물론, 스마트폰, 스마트TV 등 다양한 디지털 장비에서 쉽고 빠르게 파일을 이용할 수 있다.

와이즈기가 관계자는 “PC의 경우 내부 저장공간이 부족하면 하드 추가 및 다양한 방법으로 용량을 추가 확보 할 수 있다. 하지만 스마트폰은 최대 32GB정도 밖에 늘리지 못한다. 물론, 아이폰이용자의 경우 64GB까지 용량이 추가 가능하지만 이미 구매한 사용자들에게는 선택의 기회가 없다”며 “그러나 와이즈기가 NAS를 이용하면 용량의 제한 없이 스마트폰으로 미디어 컨텐츠를 스트리밍 할 수 있는데다, 스마트TV와 호환도 돼 NAS에 미리 업로드 해놓은 미디어 컨텐츠를 TV화면으로도 볼 수 있다”고 전했다.

스마트기기들을 더욱 유용하고 다양하게 이용하고 싶다면 와이즈기가 NAS를 이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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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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