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광역시에서는 작년 2011년에 셋째이후 자녀 출산가정에 300만원의 출산장려금을 지원하던 것을 금년 2012년에는 둘째자녀까지 확대하여 둘째자녀에게 100만원, 셋째이후 자녀는 작년과 동일하게 300만원의 출산 장려금을 지원하고 있다.

시에서는 자녀를 출산·양육하는 가정에 출산초기 급증하는 가계비용을 완화해 주기 위하여, 2011년 1월 10일 출산장려금을 지원하는 ‘인천광 역시 출산장려금 지원에 관한 조례’를 마련하여, 2011년 작년에는 셋째 이후 자녀 출산가정 2,368명에게 300만원의 출산장려금을 지원하였으며, 금년에는 둘째이후 출산가정 11,870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에, 시에서는 올해 최초로 지난 1. 10일 둘째·셋째 쌍둥이 자녀를 출산한 강○○씨와 김○○씨의 가정을 방문하여 둘째자녀 출산장려금 100만원과 셋째자녀 출산장려금 300만원을 합하여 총 400만원의 출산 장려금을 전달하고 격려하였다. (강○○씨와 임○○씨는 슬하에 ‘07년생의 첫째자녀를 두고 있으며 지난 1월 10일에 둘째·셋째 쌍둥이 자녀를 출산하였다)

※ 방문일시 : 2012. 2. 21(화) 15:30

또한, 강○○씨와 김○○씨의 가정은 첫째자녀가 2007년생으로 인천시에서 전국 최초로 지원하고 있는 만4세아 무상보육의 혜택도 함께 누리고 있다.

금번 출산장려금 전달식의 의미는 과거 시민들의 의식속에 뿌리 내려져 있는 소자녀관의 인식을 개선하고 자녀출산의 기쁨과 축하를 지역사회가 함께 공유하여 부각해 보여주기 위해서 마련하였다.

출산장려금은 2012년에 둘째이후 자녀를 출산하거나 입양한 가정으로 인천시에 1년이상 거주하여야 하며 출생신고일 60일이내에 거주지 읍·면·동주민센터에 신청서를 작성하여 예금통장사본을 첨부하여 신청하면 된다.(1년미만 거주자는 1년이 지난후 60일이내에 신청)

시는 “자녀 출산·양육가정에 출산장려금 지원으로 지역사회에 출산장려 분위기 등 친출산환경 조성 및 출산율 제고에 긍정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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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청 여성정책과
출산장려팀 박영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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