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0회 포담 IP 컨퍼런스, 미국 뉴욕에서 개최
- 국제적인 IP 경영 전략 구축
로스쿨의 명문 포담대학(Fordham University)이 주최하는 포담IP컨퍼런스는 지난 19년간 세계 IP 분야의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끼쳐왔다. 특히 올해 행사는 대륙별 국가별로 IP 분야의 최신 주요 이슈를 토픽으로 선정해 쌍방향으로 논의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USPTO, USCO, EPO, JPO, CPO 등 세계 IP 분야를 선도하는 기관들은 물론, 구글, 애플, 노키아, 마이크로소프트, 퀄컴 등의 IT기업과 화이자, 노바티스 등의 제약회사를 비롯한 포춘 선정 세계 100대 기업들이 대거 참가한다. 그밖에 IP관련 기관장, 법관, 변호사(사내 변호사 포함), 글로벌 기업 내 IP관련 최고 책임자 및 팀장, 교수 등이 강연자 및 참가자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주요 인사로는 세계 IP 리더로 꼽히는 휴 한센교수, 영국 왕립재판소 전 판사 휴 래들을 비롯해, 데이빗 카포스 미국특허청장,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이빗 존슨 IP정책 본부장, WIPO, USCO, EPO, 중국지식권청과 중국의 최고인민법원 임원, 미국 및 유럽의 저명한 로스쿨 교수 등 40여 명의 IP 전문가들이 참가해 발표와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포담IP컨퍼런스는 IP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권위를 지닌 것으로 평가되며, 지금까지 미국, 유럽 및 아시아의 30여개 국가에서 500명 내외가 매년 참석해왔다. 특히 최근 중국, 일본, 싱가포르 등 아시아 국가에서 참가자가 늘고 있어 주목된다. 우리나라에서는 올해 처음 한국인 연수단을 구성해 공식 참가할 예정이다. 연수단은 국제 법률 및 비즈니스 정보기관인 렉시스 넥시스 코리아(LexisNexis Korea)가 후원하고, 국제 컨퍼런스 전문 기관인 아스코(ASCo)가 운영한다. 초청 인원은 20명 내외로, 한국측 연수단은 다음과 같은 특전을 제공받는다.
포담 IP컨퍼런스 한국인 연수단 특전
- 참가자 명단 사전 제공 및 미팅 주선: ASCo를 통해 미팅을 원하는 참가자와 연락하거나 좌담회/간담회 개최 가능
- 한국 연수단을 위한 기업 방문: 니즈에 맞는 기업 또는 글로벌 로펌을 선별해 방문하며 사례와 실전 경험을 벤치마킹할 수 있는 간담회 세션 제공
- 중국 컨퍼런스 참가 혜택: 마크 코헨 교수와 포담 IP연구소가 기획한 IP관련 중국 지역 전문가들의 특별 컨퍼런스에 선착순 3명을 초청
참가 신청 및 관련사항은 전화와 이메일로 문의할 수 있다.
전화: 02-323-8523. 담당: 김민정 이사(minjung.kim@asianstudy.com), 김지해 실장(jihae.kim@asianstudy.com)
아스코(Asco)는 코리아펜의 비즈니스 유닛으로 한국 및 아시아와 해외 국가에서 컨퍼런스, 세미나, 워크숍, b2b 행사 및 비즈니스 교육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국제적인 전문 기관이다.
아스코 개요
아스코는 (주)코리아펜의 비즈니스 유닛으로 한국 및 아시아와 해외 국가에서 컨퍼런스, 세미나, 워크숍, b2b 행사 및 비즈니스 교육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국제적인 전문 기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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