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방범용 CCTV 대폭 확충
시에 따르면 오는 6월까지 학교주변, 통학로, 우범지대 등 학교폭력 발생 취약지역과 시 진·출입 도로 등에 방범용 CCTV를 집중 설치할 계획이다.
구별로는 동구 27대, 중구 23대, 서구 38대, 유성구 35대, 대덕구 45대 등이며, 일반 방범용이 119대, 화질이 뛰어난 다기능 방범용이 49대다.
이에 따라 현재 어린이보호구역 등에 모두 902대의 방범용 CCTV가 설치돼 있어 올 연말까지 설치가 완료되면 1070대로 늘어난다.
대전시는 학교주변에 CCTV가 설치되면 안전한 등·하굣길을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방범사각지대가 한층 해소돼 학교주변 안전망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차량번호판독이 가능한 다기능 방범용 CCTV도 도로의 주요지점에 설치해 범죄 용의자의 동선파악 등 범죄 예방에도 중요하게 사용될 것으로 보여 시민안전 확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방범용 CCTV가 올 연말까지 모두 1070대가 설치돼 학교폭력 예방은 물론 범죄예방 효과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지속적의로 확대 설치해 안전한 도시 대전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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