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2013년 농식품부소관 국비 확보위해 분주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2013년도 ‘복합산업화사업’의 선제적인 추진과 국비 확보의 효율성을 확보하기 위해 2월 22(수) 14시부터 농식품부 관계관(농어촌산업팀 이동흥 사무관)을 초청 도 및 시군 담당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명회를 개최했다.

복합산업화사업은 농어촌의 다양한 자원을 기반으로 1차·2차·3차 복합산업화를 촉진하고, 창업 및 기업유치를 활성화함으로써 지역의 경제활동 다각화와 소득·고용기회 증대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사업지원대상은 농어업인 조직, 생산자단체, 농수산물가공업체, 체험·휴양마을사업자, 연구단체 등이며, 2013년도 사업신청은 오는 3월 16일까지 시군을 통해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추진 가능한 사업유형은 ①농수산물 생산·유통 기반구축 지원 ②농수산물 제조·가공 지원 ③체험·전시 지원(5억원 미만) ④농어촌체험·관광 지원{농어촌형 체험·휴양마을 조성, 농어촌 테마공원 조성(50~100억원), 어촌·어항 관광개발, 복합낚시공원 조성} ⑤농공단지 조성 및 정비지원사업 등이다.

※ 지원조건 : 국고 50%, 지방비 및 자부담 50%

2012년 경북도 복합산업화사업은 농수산물 생산·유통 기반구축 등 5개 사업유형 41개 세부사업으로 520억원(국비 202억원)의 사업비로 20개시군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상북도 김종수 농업정책과장은 국비 확보의 선제적인 추진을 위해 농식품부 실무담당 사무관을 초청하여 이번 설명회를 개최하는 만큼 도 및 시군에서는 산업화 가능성이 있는 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2013년에는 복합산업화사업에 국비 250억원, 농어업기반정비사업에 350억원을 확보 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 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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