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장; 유재성)는 정보문화의 달 6월, 특히 정보보호주간을 기념한 다양한 관련 행사에 참여 및 후원한다.

먼저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이 주최하는 ‘정보보호 표어/포스터 공모전’과 ‘해킹방어대회’에 마이크로소프트상을 지원한다. 이들 행사에는 약 300만원의 상금이 지원된다. 특히 해킹방어대회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상이 수여된다.

또한,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사이버 공간에서의 청소년 보호를 위한 ‘건강한 PC만들기’ 를 위해 ‘정보보호 거리 홍보’ 행사를 실시, PCsmile 사이트에 청소년 보호 콘텐츠를 싣고 홍보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핸드폰 거치대 2만개를 제작하여 전국 초중고등학교에 배포하고, 테크노마트와 역삼역 일대에서의 거리배포 및 설문 조사를 펼칠 예정이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장홍국 이사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그 동안 지속적으로 건전한 정보문화 확산을 위한 업계 노력에 동참하고 선진 정보보호 문화의 안착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라며 “올 해도 그 전통을 계속 살려서 보다 최근의 정보보호 추세를 반영하는 기술적 보완 및 콘텐츠 제공을 실시해 나갈 것입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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