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아르바이트 전문 구인구직 포탈 알바몬(www.albamon.com, 대표 김화수)이 운영 중인 맞춤형 아르바이트 채용정보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맞춤알바’ 앱이 2월 21일 롯데호텔에서 열린 코리아모바일어워드에서 모바일 앱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코리아모바일어워드는 (사)한국무선인터넷산업연합회(MOBIA)의 주최로, 급변하는 모바일 환경 속에서 국내 모바일 산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자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모바일 축제. 방송통신위원회와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3개 이동통신사, 한국인터넷진흥원이 후원하고 있다. 2011년 한해 동안 개발된 모바일 앱을 대상으로 상하반기 2회에 걸쳐 베스트앱 공모전의 형식으로 공모하여 시상한 뒤 이 중 다시 우수작을 가려 시상한다. MOBIA는 1, 2차 베스트앱 공모전을 통해 각 13개씩 총 26개 서비스에 시상했으며, 이 중 단 9개 서비스에게만 이번 코리아모바일어워드의 상을 수여했다.

알바몬 맞춤알바 앱은 이미 지난달 19일 ‘2011 코리아모바일어워드 제 2차 베스트앱 공모전’에서 비즈니스 부문 우수앱으로 선정돼 수상한 데 이어, 연말 결산 시상식격인 이번 코리아모바일어워드에서 모바일앱 최우수상으로 선정됐다. 모바일앱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알바몬 맞춤알바앱은 상장과 상패, 200만원의 상금을 함께 받았다.

알바몬 맞춤알바앱은 구직자의 접속 위치를 감지하여, 보이는 위치를 중심으로 일정 반경 안의 알바정보를 검색해주는 알바지도 서비스와 같은 특화된 서비스가 눈길을 끄는 앱. 사용자가 설정한 조건에 따라 꼭 맞는 채용정보를 제공하며, 앱에서 바로 공고 스크랩, SNS 전송, 온라인 입사지원 및 문자보내기, 전화걸기가 가능하도록 해 빠른 구인구직을 지원하고 있다. 우수한 기능과 이용자의 편의, 신뢰할만한 컨텐츠 제공 등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지난 달 말에는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는 2011스마트앱어워드에서 취업정보분야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알바몬은 ▲맞춤알바 앱 외에도 ▲알바비책 앱, ▲스키장알바 앱 등 다양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며 모바일 채용시장을 견인하고 있다.

알바몬 맞춤알바를 제작한 ㈜잡코리아 김화수 대표는 “이제 채용환경도 오프라인, 온라인을 넘어 모바일 시대도 변화하고 있다”면서 “모바일 시대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를 발굴하고, 시장을 먼저 예측하여 유용하면서도 신뢰할만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업계 전반에 걸쳐 채용서비스의 양적/질적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잡코리아 개요
잡코리아는 세계 최대 온라인 리쿠리트 사이트인 몬스트닷컴과 함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서 기업에게는 글로벌 인재 확보의 기회를, 구직자들에게는 글로벌 기업으로의 취업과 세계 시장 진출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job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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