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문화예술회관(관장 곽상희)은 울산시립무용단이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을 도모할 참신하고 유능한 신규(결원) 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채용분야는 무용, 국악반주(가야금과 해금), 악기/악보로 자격기준은 지원분야에 소양을 갖춘 자로 지방공무원법 제31조에 의거하여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고, 국공립예술단체에서 처벌 또는 징계에 의해 해촉된 자는 해촉일로부터 2년이 경과해야 한다.

무용단원 지원자는 공통실기Ⅰ(전통, 창작 중 택 1) 공통실기Ⅱ(3분 이내의 즉흥무), 타악(설장고, 오고무, 삼고무 중 택 1) 등 3개 부문의 전형을 거친다.

국악반주 지원자는 10분 이내의 산조곡과 당일 제공하는 초견곡을 연주해야 하며, 악기/악보 지원자는 실기 없이 서류전형을 통과한 자로 면접이 실시된다.

지원방법은 울산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http://www.ucac.or.kr)를 통해 지정된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기 하여 작성한 후 오는 3월 9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 시립예술단 사무국을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울산시 남구 번영로 200번지)으로 접수하면 된다.

또한 울산시립무용단 공개 오디션은 오는 3월 20일 반주 분야는 오전 10시, 무용 분야는 오후 1시 울산문화예술회관 시립무용단 연습실에서 각각 실시된다.

실기전형 합격자 발표는 3월 23일 오후 2시 이후 울산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또는 개별연락을 통해 이뤄지며, 면접전형은 3월 27일 오전 10시에 실시된다. 최종 합격자는 3월 30일 동일한 방법으로 발표된다.

기타 상세한 사항은 울산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http://www.ucac.or.kr) 또는 시립예술단사무국(052-226-8271)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지역 문화 발전과 문화예술 창달을 위해 지난 2000년에 창단된 울산시립무용단은 현재 신임 김상덕 예술감독 겸 안무자와 함께 전통 춤의 계승과 창조적인 작품 개발을 통해 무용공연의 저변확대에 기여하고 있으며, 명실공히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사절단으로서 참신한 콘텐츠와 뛰어난 기량을 통해 수준높은 공연을 선사하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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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문화예술회관
김현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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