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이제는 한국관광공사(사장 이참)에서 운영하는 대한민국 관광안내전화 ‘1330’에 전화를 걸면 24시간 연중무휴로 베니키아 호텔 예약 및 안내를 받을 수 있게 된다.

관광호텔 체인브랜드‘베니키아’는 2월 20일부터 29일까지 시범 서비스 기간을 거쳐 3월 1일부터 관광안내전화‘1330’과 인천국제공항내 관광안내소에서 베니키아 호텔 예약 및 안내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국 어디서나 국번 없이‘1330(휴대전화 02-1330)’을 누르면 24시간 연중무휴로 베니키아 호텔 예약 및 안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한국어 뿐 아니라 영어와 일어, 중국어 문의도 가능하다.

또한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은 인천국제공항 관광안내소에서 베니키아 예약 안내를 받고, 한국 여행시 가장 필요한 숙소 예약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해결할 수 있게 된다. (*인천공항 관광안내소 운영시간 연중무휴 07:00 ~ 22:00)

한국관광공사 베니키아사업팀 김대호 팀장은“1330 베니키아 호텔 예약 및안내 서비스의 시작으로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전화 한통으로 쉽게 베니키아 호텔 예약을 할 수 있게 되었다”면서“앞으로도 고객의 입장에서 보다 편리하게 베니키아 호텔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관광공사 개요
우리나라 관광 산업의 중심축으로서, 한국관광공사는 그간 외래 관광객을 유치하는 데 주력해 관광외화 수입 증대를 통해 국가가 경제적으로 발전하는 데 일익을 담당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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