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 산림환경연구소(소장 김영명)는 22일 ‘산채 재배를 통한 희망산촌 만들기’ 사업 기술지원 자문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희망산촌 만들기는 3농혁신의 일환으로 올해부터 2년간 500개소에 50억원을 투자하는 사업으로, 기술지원 자문단은 전국 산채 이론 전문가 7명과 현장전문가 5명 등 총 12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산채 재배 농가에 대한 기술지원 방향 ▲재배기술 보급 방법 ▲유통체계 구축 ▲유망 산채 R&D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연구소 관계자는 “우리나라는 산채 관련 자료가 부족한 데다 유통구조 또한 체계적이지 못해 신규 재배농가의 어려움이 크다”며 “이번 회의에서 나온 지원방안을 토대로 내달부터는 현장위주의 기술 지도를 본격 추질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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