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대 총선 7주 앞으로, 경북도 선거관리 체제 돌입
경상북도는 역대 어느 선거보다도 공명하게 관리하겠다는 의지 천명과 함께 사명감을 갖고 ‘공정한 선거관리’, ‘깨끗한 선거문화 정착’을 목표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치열한 경쟁구도만큼 매우 긴장하고 있다.
그동안 경상북도는 법정선거사무의 완벽한 추진 및 지원을 위해 예년보다 앞당겨 지난해 12월 21일에 선거상황실을 가동하였고, 1월에는 주민등록 미신고자, 누락, 오류 등 변동사항 일제정비에 착수하고 시군 선거담당공무원 교육(2월), 선거일전60일(2.11) 제한·금지 행위(팝업창 설치) 홍보, 시군 부단체장 회의시 선거중립 강조 등 선거사무 전반에 대한 실행기반을 착실히 다져왔다.
이제부터는 2월 22일부터 시작되는 국외부재자신고인명부 작성을 비롯하여 선거권 없는 자 조사 정리(2~4월), 선거인명부 작성(3.23~3.27) 등 법정 선거일정에 따라 완벽한 준비 및 추진에 중점을 두면서, 더불어 낙동강프로젝트, 3대 문화권사업, 세종시~도청신도시간 고속도로 신설 구상, 각종 SOC 구축 등 도정 현안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면서, 무엇보다도 최우선하여 공무원의 선거중립 및 공직기강 확립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는 것이다.
공명선거 추진계획 수립 및 실천, 시군 부단체장 및 담당과장 회의 시 선거중립 강조 지시, 공무원이 지켜야 할 행위기준 책자 발간 배포, 선거담당공무원 연찬회, 자치단체장의 제한·금지행위 팝업창 설치 홍보 등을 통해 공명선거 분위기 조성 및 실천을 유도한다.
행안부와 함께 특별감찰단을 편성 운영하고 국무총리실, 검·경, 감사원 등 관계기관과의 정보공유 및 공조 감찰활동을 강화하여 총선에 편승한 공무원의 줄서기·편 가르기, 선거관여, 민생현안 방치, 선심성 예산집행 등 불법선거운동 및 공직기강 이완 행위를 집중 감찰하여 정치적 중립저해행위는 수사의뢰하고 공직기강 해이사례는 일벌백계로 조치할 방침이다.
2000년 이후 총선(16~18대)의 투표율이 점차 감소추세에 있다. 16대 64.6%, 17대 61.5%, 18대 53.1%이다. 19대 총선은 선거권자가 성실하게 선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각종 언론매체 활용 홍보, 공명선거 캠페인 전개 등을 통해 투표참여율을 높여 나간다.
시군 법정선거사무 추진상황 점검·지도, 선거인명부 작성 등 시군 공무원 교육, 부재자신고 안내 및 신고·접수 처리, 인터넷 열람·확인서비스 지원, 투표소 가능한 1층 설치, 필요 선거사무인력 및 적정 투·개표소 확보 지원 등 법정선거사무의 완벽한 추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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