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개발제한구역 내·외 불법행위 사전예방 나서

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시장 강운태)는 개발제한구역 안에서의 불법 행위에 대한 관리를 사후 단속보다는 사전예방에 중점을 두고자 불법행위 예방을 위한 홍보 간행물을 발간해 개발제한구역 및 해제지역 주민 등에게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작된 “개발제한구역에서는 이러한 행위가 가능합니다”라는 간행물은 포켓용으로 휴대하기 쉽고, 구역 내에서 할 수 있는 행위와 금지되는 행위, 구역 내 불법행위에 대한 단속절차와 처벌규정을 담고 있다.

또한, 훼손부담금의 부과 절차와 개발제한구역 지정으로 종래 목적대로 토지를 이용 할 수 없게 된 토지소유자에게 매수 청구권을 부여하는 토지매수 청구제도 등이 알기 쉽게 설명 되어 있다.

광주시 관계자는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들이 간행물을 가정에 상시 비치하고, 수시로 활용해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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