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는 23일 오전11시 시청에서 한국외식업중앙회광주광역시지회 등 8개 식품위생 직능단체장과 간담회를 갖고 민·관 상호협력으로 식품안전관리 및 여수세계박람회 대비 손님맞이 준비 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시행할 계획이다.

시는 간담회에서 식품접객업소 위생관리 및 유통식품 안전관리, 위생업소의 남은 음식 재사용 금지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지정·관리, 건강음식점 육성,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센터 설립·운영 등 신규사업 추진에 만전을 다해 주도록 당부 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국민다소비식품인 건강기능식품, 과자류 등 특별관리 대상식품 3,300여건의 유통식품을 수거·검사하고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388명을 위촉해 소비자 중심의 민·관 감시체계를 강화하는 등 식품안전관리 시책을 강화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올해 광주시에서 개최되는 세계 인권도시 포럼, 광주비엔날레 등 각종 국제행사에도 위생적이고 친절한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자율 실천운동을 전개하고, 특히, 오는 5월부터 3개월간 개최되는 여수세계박람회 기간 중 광주지역을 찾을 손님맞이 준비 등에도 만전을 다해 주도록 당부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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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식품안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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