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선이 해상에서 침몰·좌초·충돌·화재 등으로 손상되었을 때 손해를 보상하는 어선선체보험은 어선원 및 어선재해보상보험법에 따라 운영되는 보험으로 사고에 따라 어선을 새로 건조하거나 수리할 때 보험에서 보상을 받아 어업인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금년부터 도내어선 3,531척중 군산시, 고창군, 부안군 관내 10톤 미만 소형어선 1,353척을 대상으로 어업인이 부담해야 할 보험료 중 자부담의 10%(112백만원)를 지방비로 지원해 주기로 했다.
- 사업량 : 1,353척(군산 690, 고창군 83, 부안군 580)
- 사업비 : 1,123백만원(국비 71%, 도비 3%, 시군비 7%, 자담 19%)
도는 이번 영세어업인 보험료 지원으로 안정적인 어업생산기반을 구축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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