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여성가족부(장관 김금래)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직업훈련으로 일터로 돌아온 4인의 스토리를 감성영상으로 제작·전달하고, 네티즌이 사례자 4인과 주변의 단꿈을 응원하며 전파하는 온라인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여성가족부 공식 페이스북 ‘가족사랑’ 페이지를 통해 ‘단꿈(경력단절여성의 꿈) 무럭무럭 자라라’ 프로젝트는 2. 23(목) ~ 3. 14(수) 3주간 진행된다.

‘단꿈 무럭무럭 자라라’ 프로젝트 개요

주 제 : “새일센터를 통해 단꿈을 실현 중인 분들의 메시지를 확인하고, 사례자 4인과 주변의 2012년 단꿈, 그리고 새일센터를 응원해주세요”
기 간 : 2. 23(목) ~ 3. 14(수)
참여방법
페이스북(www.facebook.com) ‘가족사랑’ 페이지에 접속
② 재취업에 성공한 사례자 4인의 모습 담은 동영상 확인 및 ‘좋아요’ 클릭
③ 사례자 4인 및 새일센터, 재취직을 원하는 경력단절여성에게 보내는 응원 메시지 남기기
④ ‘좋아요’ 및 ‘공유하기’ 버튼을 달아 캠페인 및 동영상 알리기
⑤ 캠페인을 알리고 새일센터를 추천하고 싶은 사람에게 태그 걸기
·1등(1명) : 네스프레소 캡슐커피머신(50만원 상당)
·2등(10명) : 가족 외식상품권(각 5만원)
·3등(70명) : 커피상품권(각 10만원)
상 품 : 추첨을 통해 1~3등 선정
※ 당첨자 발표 : 3월 20일(화), 페이스북 ‘가족사랑’ 페이지를 통해 발표

2009년, 2010년, 2011년 각각 새일센터를 이용한 4인의 사례자는 재취업을 통해 제2의 인생을 꿈꾸는 경력단절 여성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자신이 일하는 현장에서 흔쾌히 촬영에 협조하였다.

2011년 9월 취업한 도시농업지도사 권내경씨는 “일을 하기 전에는 누구의 엄마, 누구의 아내로만 불리다가 제 이름이 불리워지는 순간의 설렘과 떨림을 잊을 수 없다”며 다시 일하게 된 기쁨과 감동을 전했다.

2009년 9월 취업한 어린이경제교육지도사 김은미씨는 재취업 4년차 선배로서 “꾸준히 일하기 위해선 멋있어 보이는 일보다 자신이 잘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아야한다”고 조언하였다.

‘단꿈 무럭무럭 자라라!’ 영상 사례자
1) ‘은행원에서 어린이경제교육지도사로’ (‘09년 서울북부새일센터)
2) ‘취재기자에서 청소년 상담교사로’ (’10년 서울노원새일센터)
3) ‘입시학원 과학강사에서 도시농업지도자로’ (‘11년 경기고양새일센터)
4) ‘서비스업 엔지니어에서 용접 기능사로’ (‘11년 전북군산새일센터)

2009년 2월, 문을 연 새일센터는 전국에 100개소가 설치되어 있으며, 3년 동안 총 28만명의 경력단절여성들의 재취업을 도와왔다. 센터마다 취업설계사를 두어 구직희망여성을 위한 취업상담, 개인 맞춤형 취업 알선, 취업후 직장 적응 지원관리까지 성공적인 취업 및 직장생활을 돕고 있다.

여성가족부 조신숙 홍보담당관은 “구직을 희망하는 여성들에게 재취업의 기회를 제공하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이용자의 이야기로 친숙하게 알리고 싶었다”며, “2012년 재취업을 희망하는 가족과 지인들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사회 분위기가 온라인에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여성가족부 개요
여성정책과 가족정책을 전담하는 정부 부처로 2001년에 설립됐다. 주요업무는 여성정책 기획 및 종합,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정책의 성별 영향 분석 평가, 가족폭력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여성 인력의 개발과 활용, 성 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여성단체 및 국제기구와 협력 등이다. 기획조정실, 여성정책국, 청소년가족정책실, 권익증진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gef.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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