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충북’은 주요 도정과 교육, 복지, 경제, 사회 등 지역소식을 실시간 뉴스로 제공하며 블로그와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와도 적극 연동해 운영된다.
또한 충북도는 ‘함께하는 충북’ 창간과 함께 모바일 서비스도 제공해 온라인을 통한 도민들과의 소통을 크게 강화하기로 했다.
‘함께하는 충북’은 충북도가 2009년 4월부터 고객관리시스템(e-CRM)을 이용한 온라인 웹진을 운영해 왔지만, 시스템의 노후화와 기술적인 한계로 뉴미디어 매체와 연동이 불가능하고 시스템 교체가 불가피해 이를 인터넷신문으로 확대 개편한 것이다.
특히 ‘함께하는 충북’ FINE 클라우드 시스템을 이용해 연간 운영 비용이 600만 원에 불과해 예산 절감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함께하는 충북’은 2차 도메인을 사용하던 웹진과 달리 별도의 도메인(http://www.newscb21.net)을 통해 포털사이트에서 검색이 용이하도록 해 네티즌들의 접근성을 크게 개선했다.
‘함께하는 충북’은 ‘新나는 충북’ ‘幸복한 충북’ ‘情있는 충북’ ‘通하는 충북’의 4개 섹션으로 나눠 각각 ▲도정·의정·시군소식 ▲복지·경제·여성 ▲문화·예술·관광 ▲사회·시민사회 등과 관련된 뉴스를 제공하게 된다.
특히 특화된 ‘People in 충북’과 ‘Issue in 충북’ 코너를 통해 지역의 인물을 소개하고 지역현안을 분석해 방문자들의 도정에 대한 이해를 돕도록 구성했다.
김진형 공보관은 “충청북도 인터넷신문 ‘함께하는 충북’은 자체 시범운영을 거쳐 3월 2일 창간해 도정을 비롯한 지역의 소식을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하게 된다”며 “특히 SNS 등 뉴미디어와 적극적인 연동을 통해 도민들과의 소통의 폭도 크게 넓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b21.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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