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박상덕 대전시 행정부시장이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해 발 빠른 움직임에 나선다.

박 부시장은 23일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김동연 제2차관과 이석준 예산실장, 방문규 예산총괄심의관 등을 잇달아 만나 시의 현안사업에 대한 당위성 등을 설명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적 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다.

주요 건의내용은 ▲성공적인 과학벨트 조성을 위해 거점지구에 대한 원활한 국비지원 ▲충남도청 이전부지에 국책사업 추진 등 활용방안 마련 ▲도시철도 2호선 예비타당성 통과 등이다.

또 박 부시장은 기획재정부 대전·충남출신 공직자들을 초청, 간담회를 개최하고 그동안 적극적인 협조에 대해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시의 현안사업에 특별한 관심과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시는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해 8개반 50명으로 구성된 ‘특별대책반’을 구성해 가동하고 국비사업에 대한 당위성과 대응전략을 마련해 중앙부처를 적극 설득하는 등 정부예산안 반영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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