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성별영향분석평가법 시행대비 직원 교육 실시
이는 지난해 제정된 성별영향분석평가법이 내달 16일부터 본격 시행됨에 따라 이를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시는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의 전문가를 초빙해 성별영향분석평가법 및 시행령, 지침과 정책개선사례, 성별영향분석평가 방법 등에 대한 특강을 갖는다.
시는 이번 교육에서 조례 및 규칙과 계획수립에 대한 성별영향분석평가 제도의 이해, 정책개선 사례 및 방법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하고 하반기에는 세부사업에 대한 성별영향분석평가와 성 인지예산과의 연계방안에 대한 교육도 가질 계획이다.
오세희 대전시 여성가정청소년과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시는 양성평등 선도도시의 위상을 확립하기 우해 적극 나설 것”이라며 “앞으로 성별영향분석평가를 위한 전문가 컨설팅 등 시민과 함께 추진해 여성이 살기 좋은 양성평등 도시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부터는 성별영향분석평가법에 따라 지자체에서 제·개정하는 조례와 규칙, 법령상 수립근거가 있는 기본계획, 세출예산서의 세부사업에 대해 성별영향분석평가를 해야 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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