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소방본부는 일선 소방관서에서 시민생명과 재산보호에 한 목소리를 내고있는 유관기관·단체와 안전관리전반에 공동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를 위해 둔산동 일원에 밀집된 대형판매시설과 보호가치가 있는 유형문화재 등이 위치한 대전서부 및 중부소방서가 15개 관계기관 등과 각각 안전관리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한다.

이와 함께 관할 소방서는 정기적 협의회 운영을 통해 안전관리에 대한 정보교환과 우수사례 벤치마킹 도입 및 합동소방훈련을 통해 대형화재예방 등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유관기관간의 협의체 운영은 안전관리업무 전반에 대한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함으로써 화재예방활동과 문화재 등을 보호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부소방서는 22일 대형판매시설 12개 업체 관계자가 모인 가운데 첫 소방안전관리협의회를 개최했으며, 중부소방서도 중구청 및 동구청과 함께 市 지정 유형문화재인 남간정사 등에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해 현장대응능력 향상에 힘을 쏟았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시소방본부
담당자 조남성
042-600-5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