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2012 전북방문의 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하여 전북방문의해 추진위원회(위원장 : 정헌율 행정부지사)가 2.23일 전북도청 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오늘 추진위원회는 전라북도 의회, 관광관련 단체, 학계, 관광 종사자 간 상생협력 체계를 강화하여 ‘2012전북방문의 해’ 성공적 개최 나아가 전북관광산업 경제를 견인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추진위원회는 1부와 2부로 진행되었고, 1부에서는 2012전북방문의 해 사업 추진사항 보고와 성공적 추진방안에 대한 논의와 2부에서는 분과위원회별 소관 업무에 대한 세부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와 논의가 진행되었다.

정헌율 행정부지사는 전북방문의 해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도청만의 행사가 아닌 기관·단체와의 공조가 필수적이므로 유관기관, 단체, 시군간 상생협력 체계 구축과 전북방문의 해는 관광전북으로 발돋움 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이므로 무엇보다 다시 오고픈 전라북도라는 이미지를 관광객에게 심어줄 필요가 있다고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위원회에 참여한 대학교수들과 관계자들도 전북도에서 중점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손님초청하기, 범도민 손님맞이 준비하기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으며, 또한 국내외 관광객 유치와 홍보, 공연·이벤트, 환대서비스 개선 등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보다 많은 관광객 유치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특히, 전북방문의 해 핵심사업으로 추진하는 수학여행단 유치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관광객 유치 등 분야별 5개 분과위원회는 관련 기관, 단체, 민간 전문가 등이 추진 과정부터 참여하여 사업의 실효성을 담보하였고, 환대 서비스 개선 사업 등 지속가능한 인적역량 구축사업을 통해 머무는 전북, 다시 찾는 전북관광에 대한 국민적 인식을 확산한다는 복안이다.

전북도는 타시도와 같이 많은 예산이 수반되는 메가 이벤트를 지양하고 우리 전북도만의 특색 있는 알찬 이벤트를 운영함과 동시에, 우리지역 강점인 전통문화를 위시한 시군별 축제 등 기존 관광 자원을 활용하고 “인정관광‘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관광, 친절하고 유쾌한 관광으로 관광객의 재방문율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전북도는 전북방문의 해 의 성공적 추진을 통한 전북관광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앞으로도 관광 관련 기관 및 단체·학계를 총 망라한 전문가와 지속적인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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