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주)글로벌인포메이션은 Kalorama Information이 최근 “세계의 항감염제 시장 : 항진균제, 항생제, 항바이러스제(World Market for Anti-Infectives (Antifungals, Antibacterials and Antivirals))” 보고서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매출 1위인 HIV(인간 면역 결핍 바이러스) 치료제와 다른 약제 합산 매출에서 길리어드 사이언스(Gilead Sciences)가 항바이러스 의약품 시장에서 선두를 차지했으며,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Bristol-Myers Squibb), 로슈(Roche), 머크(Merck)가 근소한 차이로 그 뒤를 잇고 있다.

항바이러스제의 성장에 힘입어 항감염제 시장 규모는 2011년 530억 달러에 달했다. 아트리플라(Atripla)는 2006년 7월 출시된 길리어드의 최신 항바이러스제이며 주요 HIV 치료제이다. 이 치료제는 뉴클레오사이드 유사체이며, 고효능 항레트로바이러스 요법(HAART), 칵테일 요법의 일부로서 사용되는 최고의 조건에서는 환자 혈장 속의 HIV RNA가 찾아볼 수 없는 수준까지 감소한다.

Kalorama Information에서는 이 제품의 매출이 2011년 32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Gilead의 또다른 항바이러스제로는 트루바다(Truvada), 비리어드(Viread), 헵세라(Hepsera) 등이 있다. 항바이러스제 시장은 매우 경쟁이 치열하며, 다른 브랜드도 시장 선두를 목표로 경쟁하고 있다.

Kalorama Information 의 Melissa Elder는 “길리어드 사이언스는 주식 시장에서 계속해서 큰 점유율을 차지할 것으로 보이지만, 다른 기업도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예를 들어 바라크루드(Baraclude)는 지난 4년간 매출 규모가 4배로 증가했다.”고 말했다.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가 항바이러스제 시장에서 2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Baraclude 뉴클레오사이드 유사체의 매출은 2007년 2억 5,700만 달러에서 현재 11억 달러 규모로 확대되었다.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의 주요 항바이러스제로는 서스티바(Sustiva)와 레야타즈(Reyataz)가 있다. 로슈가 3위를 차지했으며, 로슈의 주요 항바이러스제는 페가시스(Pegasys), 발싸이트(Valcyte), 타미플루(Tamiflu)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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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출처: http://www.giikorea.co.kr/press/kl230302_kr.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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