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서필언 행정안전부 제1차관이 2월 24일 울산을 방문한다.

서 차관은 이날 오후 2시 30분 울산시청 4층 중회의실에서 ‘북한 이탈 주민과의 현장 간담회’를 주재하고 남한사회 적응 등 애로사항을 듣고 격려한다.

간담회에 참석하는 북한 이탈주민은 현재 영남지역(울산, 부산, 경주 등)공공 기관에 근무하고 있는 공무원 및 기간제근로자 등 5명이다.

앞서 서 차관은 이날 오전 11시 울산과학기술대학교(UNIST)를 방문, 조무제 총장을 만나, 대학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다.

이어 서 차관은 오후 1시 박맹우 울산시장을 만나 시정 발전 방안에 대해 환담을 나눈다.

행정안전부는 이번 간담회에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북한 이탈주민들이 남한 사회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지원책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북한 이탈 주민들의 일자리 지원을 위해 공직 채용 정책을 지난해부터 적극 추진하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자치행정과
김봉화
052-229-24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