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지정한 4개 기관은 단국대 천안병원과 순천향대 천안병원, 논산 백제병원, 홍성의료원 등이다.
의료 관련 감염병 감시 대상은 총 4종으로, 다제내성균 6종과 급성호흡기감염증, 지역사회획득 폐렴 입원환자, 호흡기감염증(폐렴 및 인플루엔자) 등이며, 일일 감시상황을 매주 신고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이를 위해 도는 병원당 1천950만원씩 7천800만원의 예산을 지원, 전담인력을 배치토록 했다.
도 관계자는 “지구 환경 변화에 따른 신종 감염병 및 의료 관련 감염병 증대로 공중보건 위협이 커지고 있다”며 “이번 감시체계 운영은 질병 감시의 즉시성과 효율성, 정확성을 높이고, 각종 필요 통계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보건행정과
방역담당 백현옥
042-251-29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