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1년 12월 결산사 실질주주분포 개요
2011년 12월 결산 유가증권시장법인, 코스닥시장법인 및 프리보드법인 1,762사의 실질주주(증권회사계좌 등을 통해 한국예탁결제원에 예탁된 주식의 실소유자)는 1,676만명이며, 중복투자자를 제외한 순투자자는 482만명으로 나타남. 이는 2010년의 454만명에 비해 6.1% 증가한 것임
또한 투자자 1인당 평균 3.49종목, 12,116주를 소유하고 있어 2010년의 평균 3.42종목, 12,067주 대비 평균 보유종목은 2% 증가하였으며, 소유주식수는 0.4% 증가함
증권시장별 전체 실질주주는 590만명(유가증권시장법인 361만명, 코스닥시장법인 227만명, 프리보드법인 2만명)으로 전년도 대비 7.1% 증가함
2. 실질주주 형태별 분포
2011년 12월 결산사의 실질주주 형태별 분포는 개인주주가 4,769,209명으로 98.9%를 차지하였으며 주식수는 △개인주주 304억주(52%) △법인주주 215억주(36.9%) △외국인주주 63억주(10.7%) 순임
3. 증권시장별 실질주주수 상위5개사 분포
2011년 12월 결산사 증권시장별 실질주주수는 하이닉스반도체가 391,941명으로 가장 많고, 이어 기아자동차, 현대자동차 등이 유가증권시장법인의 상위를 차지하고 셀트리온이 94,599명으로 코스닥시장법인중 상위를 차지함
시가총액이 가장 큰 삼성전자는 지난해 158,556명 대비 7.9% 증가한 171,086명임
4. 회사별 외국인 실질주주 지분율 분포
2011년 12월 결산사의 외국인 실질주주 지분은 한국유리공업 77.3% 로 가장 높고, 이어 한국외환은행, DGB금융지주, 연합과기공고유한공사 등의 순임. 한편 외국인주주지분이 50% 이상인 회사는 17개사로 2010년의 27개사에 비하여 10개사가 감소하였음
5. 개인(실질)주주의 남녀별·연령별 분포
2011년 12월 결산사 개인(실질)주주의 성별비율은 남성 287만명(60.2%) 228억주(75.1%), 여성 190만명(39.8%) 76억주(24.9%)임
2011년 12월 결산사의 개인(실질)주주의 연령별 분포는 40대가 146만명(30.6%), 98억주(32.3%)로 가장 많고, 이어 30대·50대·60대·20대 순임
6. 지역별 분포
2011년 12월 결산사 실질주주수의 지역별 분포는 서울이 150만명(31.2%)으로 가장 많고 이어 경기(19.5%), 부산(6.9%), 경남(5.1%), 대구(4.7%) 등의 순이며
실질주주의 소유주식수 분포 또한 실질주주수 분포와 같이 서울이 384억주 (65.7%)로 가장 많고, 이어 경기(11.3%), 부산(3.9%), 대구(2.5%), 경남(2.3%) 순임
제주도가 실질주주수나 소유주식수가 가장 적음
7. 보유종목수별 분포
2011년 12월 결산사 실질주주의 보유종목수별 분포는 1종목을 보유한 주주가 204만명(42.4%), 2종목 93만명(19.4%), 3종목 55만명(11.5%), 4종목 35만명(7.4%), 5종목 23만명(4.9%) 순이며
2종목~9종목 보유 실질주주는 248만명(전체의 51.6%), 10~99종목 보유 20만명(전체의 6.3%), 100종목 이상 1,440명, 500종목 이상 52명, 1,000종목 이상 11명이며, 가장 많은 종목을 보유한 개인주주는 1,776종목을 보유함
웹사이트: http://www.ksd.or.kr
연락처
한국예탁결제원 권리관리부
권오훈 팀장
02-3774-32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