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 도시철도건설본부에서 해빙기를 맞아 지난 2월 16일부터 22일까지 도시철도건설공사장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안전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시철도건설본부는 공사추진부서 안전관리실, 감리단장, 현장소장 및 기술지원감리원을 포함한 특별 팀을 구성하고, 지하터파기 공사장의 가시설부분과 성토, 절토된 사면의 안정성 및 도로의 지반이완 상태에 대해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대상은 현재 건설 중인 도시철도 3호선 8개 공구, 2호선 경산연장 2개 공구, 1호선 서편연장 2개 공구의 총 12개 공구로, 특별 팀의 중점점검 결과 안전관리상태 및 구조물의 안전성이 양호했다.

안용모 도시철도건설본부장은 “아직은 동절기로 해빙기 도래 시 도로의 침하 등이 우려된다.”며 “특별점검 이후로도 3월 말일까지 지속적으로 일일점검을 실시해 안전한 공사장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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