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형 예비사회적기업은 2010년 10월 사업을 시작한 이후로 현재까지 36개 기업이 지정되어 240여 명의 일자리를 창출하였으며, 노동부 사회적기업까지 포함하여 총 60개의 기업이 저소득층의 복지 향상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올해에도 사회에 공헌하고자하는 예비사회적기업을 추가 발굴, 지정하여 이시종 도지사의 민선5기 공약사업인 사회적기업 100개 육성 목표 달성에 한 발짝 더 다가갈 것으로 보인다.
예비사회적기업 참여자격은 유급 근로자를 고용해 영업활동을 수행하고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나 사회 서비스를 제공하여 사회적 목적을 실현하는 일정한 형태(민법상 법인, 상법상회사 등)를 갖춘 조직이나 기업이면 가능하며, 충북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면 인건비와 사업개발비 등을 심사를 통해 지원받을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고 또한 회계 및 경영컨설팅 등 다양한 경영 지원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공모기간은 2월 27일부터 3월 20일까지, 접수기간은 3월 14일부터 3월 20일까지이며 관할 시·군 사회적기업 담당부서를 통해 신청서를 접수하면, 현장실사 후 충청북도 사회적기업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중순에 충북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및 지원을 받게 된다.
한편, 도에서는 모집 공고의 이해를 돕기 위해 3월 5일 14:00 청주시청 대회의실, 3월 6일 충주시청 10층 소회의실, 3월 7일 옥천군청 대회의실에서 권역별 사업설명회를 개최하여 신청방법 및 구비서류작성 등을 설명할 예정이며, 공고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충북도 홈페이지(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b21.net
연락처
충청북도 일자리창출과
사회적기업팀장 김영찬
043-220-33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