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U 블루리본 실천전략과 함께 최근에는 교육의 정보화와 인프라 강화를 위해 교직원 및 학생이 이용하고 있는 메일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목표로 ‘웹메일 시스템 개편 사업’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개편 사업은 기존에 숙명여자대학교의 웹메일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리해 오고 있는 통합커뮤니케이션 솔루션 전문기업 (주)나라비전(대표 한이식 www.nara.co.kr)이 맡는다.
구축될 제품은 모바일을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는 교육 선진화와 고급화 된 정보요구에 신속히 대처하고 웹메일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가장 최신의 트렌드가 반영된 메일 시스템으로 국방과학연구소를 비롯한 여러 국가기관에서 구축한 제품이며, 추후 이 웹메일 제품은 실시간 동기화가 가능한 모바일 메일로의 확대도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숙명여자대학교는 이번 달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본 개편 사업을 통해 교직원 및 재학생이 안정적이며 우수한 웹메일을 제공하여 빠른 의사소통과 업무 처리 향상뿐 만 아니라 정보 자원의 공유 및 활용성 증대를 통해 이용자의 편의성과 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나라비전 김태현 차장은, 그 동안의 대형 프로젝트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숙명여자대학교에서 만족할 수 있는 솔루션과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나라비전 개요
나라비전은 1995년에 설립된, 공공기관 및 기업에 특화된 웹메일 솔루션 개발 및 구축 전문 기업이다. 국내 최초 웹메일 솔루션인 KEBI를 시작으로, 편의성과 보안성을 겸비한 에어즈락 메일까지 다양한 고객의 요구와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에 발맞춰 지속적으로 혁신하고 있다. 30여 년간 1,000여 개 이상의 웹메일 및 메시징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한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 가치를 증대하고 만족을 극대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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