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북도는 ‘08년 세계경제위기이후 주택건설경기 침체와 토지주택공사 사업구조조정으로 민간건설주택과 공공주택공급이 급감함에 따라 최근 추진하고 있는 지역주택조합(7개지구 3천여호. 조합원 2천여명)에 대하여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등 대책마련에 나섰다.

최근 급증하는 지역주택조합관련 민원은 대부분 전문성결여로 사업시행사와 대행사 등과 많은 마찰과 갈등, 분쟁 등으로 인한 공기지연 및 건설비 상승 피해 및 불법전매 행위에 대한 민원이 발생함에 따라, 각 시.군에 지역주택조합에 대한 지도·감독을 강화하여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시하였다.

이와함께 지역주택조합에 대한 전문성이 없는 주민들의 피해방지를 위해 “지역주택조합피해방지대책”을 마련 통보하여, 시·군 소식지 등에 주택조합관련 주민들이 알아야 할 사항을 게재하는 등의 방법으로 주민홍보와 아울러 지역실정에 맞는 주민피해방지대책을 수립 추진토록 하였다.

또한 지역주택조합과 관련하여 발생된 문제점을 개선하도록 국토해양부에 건의하였다.

앞으로 지역조합주택 순회간담회시 불법행위 근절 당부와 함께 선량한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도·감독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선량한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토지주택과
서민주택담당 조성규
063-280-2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