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그린화재는 하나은행, 조흥은행, 경남은행과 업무제휴를 맺고 방카슈랑스 상품을 출시한다. 하나은행에서는 7월 5일부터, 조흥은행에서는 7월 4일부터 이 상품을 판매하며, 경남은행에서는 6월 27일부터 판매를 시작하였다.

이번 방카슈랑스 판매 상품으로 개발된 ‘무배당 그린저축 암의료보험’은 방카슈랑스 최초로 고액 암진단비 5천만원 지급과 4% 확정금리를 적용한 고수익 상품이라는 특징을 가진다. 또한 국민건강보험에서 보장하지 않는 MRI, 초음파, 특진료, 병실료 차액 50% 등과 국민건강보험 적용 부분에서도 본인 부담 부분까지 이 상품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

가입연령은 6개월부터 55세까지이며, 5년만기, 7년만기, 10년만기, 15년만기로 선택 가입할 수 있다. 30세 남자가 월납보험료 20만원, 10년만기로 이 상품에 가입한다면 납입한 보험료 2,400만원에 만기환급금은 2,600만원 정도를 받을 수 있다.

그린화재의 방카슈랑스 사업은 금융보험 시장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가운데 신채널 성장력을 확보하겠다는 노력이다. 그린화재 관계자는 "지난 달 출시된 온라인 전용 맞춤형 자동차보험 ‘그린화재 다이렉트 자동차보험’과 함께 이제 새롭게 시작하는 방카슈랑스 시장에서도 틈새 공략형 신상품과 다양한 서비스로 신채널 분야에서 성과를 올려 기존 영업가족에게도 힘을 실어 보험영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난 해의 흑자 성과를 이어나가겠다"라는 의지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greenfir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