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에서는 동두천시가 -0.77%, 하남시 -0.26%, 성남시 -0.17%, 김포시 -0.11%, 안양시 -0.09%, 과천시 -0.07%, 남양주시 -0.04%, 광주시 -0.03%, 고양시 -0.02%, 수원시 -0.02% 등은 하락했다.
인천은 계양구 0.11%, 부평구 0.02%, 남동구 0.02% 등으로 상승했고, 남구 -0.52%, 중구 -0.14%, 연수구 -0.09%, 서구 -0.01% 등은 하락했다. 신도시는 산본이 0.07% 오른 것을 제외하면 평촌 -0.23%, 분당 -0.08%, 일산 -0.03% 등 대부분의 지역이 하락했다.
수도권 지역은 66㎡이하 소형 아파트를 알아보는 수요는 꾸준한 편이다. 하지만 봄시장 전 전세가가 불안한 상황에서 예전 같으면 매매로 돌아서는 수요가 많았지만, 최근에는 전세 물건이 나오기까지 기다리는 수요가 더 많다고 현장관계자들은 전한다.
지방은 경상북도가 1.09%, 강원도 0.23%, 경상남도 0.17%, 제주도 0.09%, 전라북도 0.08%, 충청남도 0.05%, 전라남도 0.03%, 충청북도 -0.01% 등을 기록했다. 5대 광역시에서는 광주시가 1.06%로 가장 많이 올랐고, 울산시 0.52%, 대구시 0.51%, 부산시 0.29%, 대전시 0.02% 상승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경상북도 영천시가 4.51%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강원도 홍천군 3.50%, 강릉시 1.32%, 경상북도 포항시 0.80%,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0.37%, 김해시 0.17%, 양산시 0.10%, 전라남도 목포시 0.09%, 제주시 0.09%, 전라북도 전주시 0.08% 등의 순으로 올랐다.
5대 광역시에서는 광주시 동구 2.66%, 대구시 달성군 1.70%, 부산시 수영구 1.29%, 울산시 남구 1.19%, 대전시 대덕구 0.09% 등의 상승폭이 높았다. 지방의 경우 수도권과 반대로 전세시장 불안으로 인해 매매시장으로 유입이 늘어날 것으로 현장관계자들은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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