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청권광역경제발전위원회(사무총장 : 김화진)는 2012년 2월 27일(월) 11:00 충북 청원군 오창읍 오창벤처프라자 1층 중회실에서 충청권광역경제발전위원회(이하 충청광역위)와 선도산업지원단, 4개 인재양성센터 및 참여기업 대표 등 관계자 등이 참석하는 가운데 ‘2012년도 충청광역경제권 선도산업-인재양성사업 제1차 총괄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번 협의회 개최는 정부의 5+2 광역경제권 정책에 따라 1(‘09.10~’10.4), 2차년(‘10.5~’11.4)도 이어 3차년(‘11.5~’12.4)도 사업인 선도산업이 금년 4월에, 인재양성사업은 이달 말에 종료되어 정부의 1단계 선도산업-인재양성사업이 전체적으로 마무리됨에 따라 지난 3년 동안에 기관별 사업수행에 따른 성과, 개선방안, 향후 계획 등 종합적인 측면의 논의를 통하여 향후 정부가 새롭게 시작하는 2단계 광역선도전략산업과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에 대하여 지역대학과 기업체간 상호연계성 및 협력강화 방안 모색과 토론 계기의 장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 2단계 광역선도전략산업이란 정부(지식경제부)가 지난 2008년과 2009년에 추진한 지역전략산업과 광역경제권 선도산업이 각각 마무리됨에 따라 시도의 전략산업을 광역권 사업으로 묶어 선도산업이 현재보다 확대·개편되는 산업으로 광역경제권별로 2개(미래성장동력)였던 1단계 선도산업을 2단계부터는 4개(대표주력산업, 미래성장동력)로 증가시키는 사업으로 금년 5월부터 시행될 예정.

※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Leaders in INdustry-University Cooperation)이란 교육과학기술부가 기존 광역경제권 선도산업인재양성 육성사업과 산학협력중심대학 육성사업, 지역거점연구단 육성사업, 3개 사업을 사업간 연계 강화를 통한 사업 시너지 효과 극대화를 위해 1개 사업으로 통합·개편하는 연구개발 및 인재양성사업으로 전국에 50개 대학을 선정하여 금년 4월부터 시행될 예정.

또한 이 협의회의 의장인 김화진 충청광역위 사무총장은 ‘지역의 경쟁력이 국가의 경쟁력’이라는 세계적인 시대 조류에 맞추어 정부가 시행해온 5+2 광역경제권 정책에 대해서 지난 3년여간 선도산업지원단과 인재양성센터, 기업체가 삼위일체가 되어 선도산업과 인재양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함으로써 많은 결실을 맺어온점을 높이 평가하여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그간의 광역경제권 선도산업-인재양성 사업의 성과를 토대로 새롭게 시작되는 2단계 광역선도전략산업과 인재양성(LINC)사업에 대하여 선도산업지원단과 인재양성센터, 기업체 관계자들에게 이 사업이 1단계 사업에 이어 성공적으로 수행 되어 질수 있도록 이들 기관들 간의 연계협력의 중요성도 강조할 예정이다.

참고로 총괄협의회는 지역 경제발전과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정부의 핵심 사업으로 ‘09년부터 추진된 광역경제권사업(선도산업 육성사업, 인재양성 육성사업)에 대한 과거 1년간의 추진실적을 평가한 결과를 바탕으로 두 사업간의 연계성을 더욱 강화하여 국가에서 추진하고 있는 광역경제권사업을 더욱 특성화시킴으로써 명실공히 충청권의 선도산업인 뉴 아이티(New IT)와 의약바이오 산업을 대한민국의 과학기술과 첨단산업의 중심 메카로 육성·기여하는데 실질적인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 2010년 9월 8일 발족되어 지난 2여간 선도산업과 인재양성사업, 기업체간 연계강화로 사업 효율성 제고 및 이해증진, 인력수급 미스매치 해소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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