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도는 내달 31일까지를 안전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합동점검 등을 편다.
지난 10∼20일에는 시·군 공원관리 부서로 하여금 자체점검을 실시토록 한 바 있다.
주요 점검 대상은 공원 내 급경사지와 낙석이 우려되는 구간, 탐방로 목책 및 로프, 폭포 인근 얼음이 떨어질 우려가 있는 구간 등이다.
도는 이번 점검을 통해 표지판이나 안내판 등 간단한 부분은 즉시 처리하고, 대규모 사업비가 필요한 탐방로 등에 대해서는 추경이나 내년 예산에 반영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최근 날씨가 풀리면서 낙석 발생 등으로 탐방객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며 “특히 폭포와 절벽 근처에서는 낙빙 우려가 크기 때문에 탐방 때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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