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예의 금상에는 일반 관광기념품분야의 “상황버섯 발효주 천년약속”을 출품한 김성열씨가 선정되었고, 은상에는 일반기념품분야 “주석 탁상시계”를 출품한 엄기현씨와, 창작아이디어분야 “천연자개 건강 지압봉, 지휘봉”을 출품한 남기만씨가 수상하는 등 동상 3명, 장려상 4명, 특선10명 등 총 20명의 입상자를 선정했다.
입상작에 대한 시상은 오늘(6.27) 오전 11시 시청 2층 전시실에서 안준태 정무부시장을 비롯한 수상자 및 가족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과 테이프 컷팅, 전시품 관람을 갖고, 4일간의 전시에 들어간다. 수상자에게는 금상 200만원, 은상 각 100만원, 동상 각 60만원, 장려상 각 30만원, 특선 각 20만원 등 총 900만원의 시상금과 상장이 주어진다.
또한, 오는 7월 11일부터 14일까지 한국관광공사에서 열리는 ‘제8회 전국관광기념품 공모전’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고, 상품개발 및 생산자금 지원과 융자지원의 특전도 주어진다. 이밖에도 오는 9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전국관광기념품 부산전시·판매관(서울 코엑스 본관 1층)에서 전시·판매될 계획이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6월 20일과 21일 양일간 공모작품을 신청 받은 결과, 일반 관광기념품 분야 44작품 117종 1,122점을 비롯해 창작아이디어분야 38작품 75종 535점 등 총 82작품 192종 1,657점이 출품되었다.
이번 부산관광기념품 공모전 입상작 선정은 공모전의 주제인 ‘2005 APEC개최에 즈음한 부산을 상징하는 기념품’을 잘 반영하고, 부산을 상징할 수 있는 기념품으로써 생산능력·가격·외국인 선호도 등에 중점을 두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공보관실 051-888-2126 관광진흥과담 당김 은 정888-2111~5전 화888-3514
